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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어텍스를 입은 나이키 에어 포스 1 하이 & 로우, 실물 공개
2019.11.19
고어텍스를 입은 나이키 에어 포스 1 하이 & 로우, 실물 공개
고어텍스를 입은 나이키 에어 포스 1 하이 & 로우, 실물 공개

나이키가 고어텍스 원단으로 만든 에어 포스 1 하이와 로우를 선보였다. 비바람에 강한 대표적 기능성 직물을 활용한 에어 포스 1은 클래식한 모델과 디자인에 있어 차이점이 분명했다. 우선 하이의 경우, 어퍼가 이중으로 구성됐다. 토캡, 뱀프, 칼라 등은 풀 그레인 가죽으로, 그 외의 부분은 고어텍스 안감이 드러나는 구조다. 또 스우시 로고와 아웃솔은 투명한 감이 있는 소재로 제작돼 포인트 역할을 톡톡하게 한다. 로우는 하이에 비해 아웃도어 감성이 더 드러나는 것이 특징. 짙은 올리브색의 나일론 패널과 그레인 가죽 패널의 조화가 더욱 견고한 느낌을 준다. 실제로 신어보면 제품의 진가를 더욱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고어텍스 소재의 에어 포스 1 하이와 로우는 위 갤러리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.
고어텍스를 입은 나이키 에어 포스 1 하이 & 로우, 실물 공개
2019.11.19
고어텍스를 입은 나이키 에어 포스 1 하이 & 로우, 실물 공개
고어텍스를 입은 나이키 에어 포스 1 하이 & 로우, 실물 공개

나이키가 고어텍스 원단으로 만든 에어 포스 1 하이와 로우를 선보였다. 비바람에 강한 대표적 기능성 직물을 활용한 에어 포스 1은 클래식한 모델과 디자인에 있어 차이점이 분명했다. 우선 하이의 경우, 어퍼가 이중으로 구성됐다. 토캡, 뱀프, 칼라 등은 풀 그레인 가죽으로, 그 외의 부분은 고어텍스 안감이 드러나는 구조다. 또 스우시 로고와 아웃솔은 투명한 감이 있는 소재로 제작돼 포인트 역할을 톡톡하게 한다. 로우는 하이에 비해 아웃도어 감성이 더 드러나는 것이 특징. 짙은 올리브색의 나일론 패널과 그레인 가죽 패널의 조화가 더욱 견고한 느낌을 준다. 실제로 신어보면 제품의 진가를 더욱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고어텍스 소재의 에어 포스 1 하이와 로우는 위 갤러리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.
고어텍스를 입은 나이키 에어 포스 1 하이 & 로우, 실물 공개
2019.11.19
고어텍스를 입은 나이키 에어 포스 1 하이 & 로우, 실물 공개
고어텍스를 입은 나이키 에어 포스 1 하이 & 로우, 실물 공개

  나이키가 고어텍스 원단으로 만든 에어 포스 1 하이와 로우를 선보였다. 비바람에 강한 대표적 기능성 직물을 활용한 에어 포스 1은 클래식한 모델과 디자인에 있어 차이점이 분명했다. 우선 하이의 경우, 어퍼가 이중으로 구성됐다. 토캡, 뱀프, 칼라 등은 풀 그레인 가죽으로, 그 외의 부분은 고어텍스 안감이 드러나는 구조다. 또 스우시 로고와 아웃솔은 투명한 감이 있는 소재로 제작돼 포인트 역할을 톡톡하게 한다. 로우는 하이에 비해 아웃도어 감성이 더 드러나는 것이 특징. 짙은 올리브색의 나일론 패널과 그레인 가죽 패널의 조화가 더욱 견고한 느낌을 준다. 실제로 신어보면 제품의 진가를 더욱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고어텍스 소재의 에어 포스 1 하이와 로우는 위 갤러리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.
고어텍스를 입은 나이키 에어 포스 1 하이 & 로우, 실물 공개
2019.11.18
고어텍스를 입은 나이키 에어 포스 1 하이 & 로우, 실물 공개
고어텍스를 입은 나이키 에어 포스 1 하이 & 로우, 실물 공개

나이키가 고어텍스 원단으로 만든 에어 포스 1 하이와 로우를 선보였다. 비바람에 강한 대표적 기능성 직물을 활용한 에어 포스 1은 클래식한 모델과 디자인에 있어 차이점이 분명했다. 우선 하이의 경우, 어퍼가 이중으로 구성됐다. 토캡, 뱀프, 칼라 등은 풀 그레인 가죽으로, 그 외의 부분은 고어텍스 안감이 드러나는 구조다. 또 스우시 로고와 아웃솔은 투명한 감이 있는 소재로 제작돼 포인트 역할을 톡톡하게 한다. 로우는 하이에 비해 아웃도어 감성이 더 드러나는 것이 특징. 짙은 올리브색의 나일론 패널과 그레인 가죽 패널의 조화가 더욱 견고한 느낌을 준다. 실제로 신어보면 제품의 진가를 더욱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고어텍스 소재의 에어 포스 1 하이와 로우는 위 갤러리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.